문득, 아픈 ㅇㅇ의 플레이리스트에 멈칫해
내 것들에 틀어박혀 취한 채 은근, 신음하는 네 세계들은 하찮게 여겼거나 내 외면은 네 변질 때문이라 자위했다. 나만 아픈 세계의 갇힌 시간들 속을 헤어나지 못하는, 오늘도 기억을 아프게 걷고,,,있을 너 또한
그런 건지,,, 도 모르겠다. _#넬 #기억을걷는시간 #N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