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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저는 뉴욕에서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이혼을 통해서 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브런치에서 풀어 볼 생각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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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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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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