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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준
글쓰는 중, 글쓰는 준. ‘7년차 해외영업 전문가이자, 1만 팔로워 사진작가' 준(Jun)입니다. 제 직업, 그리고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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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새
축제 일정보다 일찍 개화한 벚꽃이 봄비에 시나브로 져버렸다. 뜻밖에 주단이 된 꽃잎들을 보다가 어김없이 상념에 잠긴다. 언어로 구축한 문명이 누리는 불행을 생각하다가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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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동
상담심리전문가, 보석 같은 딸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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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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