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봉 옛글

시시[時詩] 노동

조성범

by 조성범

만 권 책 읽으면 노동하라
단 한 권의 슬픔이 있다
천추만세[千秋萬歲] 그을린 자유이구나
인생 십만 시시[時詩]의 노동이라
빛이 머물다 떠날 때 시라

2017.9.12.
조성범

*삼각산 아래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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