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時詩] 노동
조성범
by
조성범
Sep 12. 2020
만 권 책 읽으면 노동하라
단 한 권의 슬픔이 있다
천추만세[千秋萬歲] 그을린 자유이구나
인생 십만 시시[時詩]의 노동이라
빛이 머물다 떠날 때 시라
2017.9.12.
조성범
*삼각산 아래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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