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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 유감

조성범

by 조성범

명의, 자기 몸 돌보기 쉽지 않고
건축가, 한생 제 집 살기 어렵네
시인 타인의 영혼 맑게 보듬어도
정작 본인의 육신 누일 곳 없구나


2018.12.24.
조성범

*동지섣달 공인중개사무소 동네방네 다니다
오래간만에 아파트 평면에 이리저리 끄적끄적,
평균 3년에 한 번씩 이사 다니는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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