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봉 옛글

시민의 나라

조성범

by 조성범

민중이 웃는 세상이 진실이다
백성을 떠난 자유가 있는가

소수의 끼리끼리 돌려막기 정의가 있네
지식이 진실을 선점하지 못하네
진실은 성문법의 잣대가 아니라

시민의 눈물이 마른자리 흐르는 자유의 혼이라



2017.2.20.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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