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_1

조성범

by 조성범

아픈 생명 공간 끌고

헐레벌떡 시간 깨우려 하네

산 자와 사자의 경계선 흔들며

시간의 숨소리 귀하게 내뿜네


2021.09.16.

조성범


*서울대 병원에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