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병원_33

조성범

by 조성범

여보 하루 이리도 빨리 지나네

어둠이 물이 되어 쏟아지오

사랑의 낮밤 가깝게 스미다

당신 육신 밝게 기운차리라


2021.12.8.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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