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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조성범

by 조성범

악의 씨앗은 허투르지 않다 길고 묘연하고 분방하다. 익숙한 눈과 표정에 길들여지는 순간 이미 먹잇감이다. 조국의 역사는 찬란하다. 기억하라. 선과 악의 차원이 아니다. 악과 악의 사이에서 선을 찾는 투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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