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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시

조성범

by 조성범

생명, 나 너 죽임 당하다

목숨 나 스스로 슬퍼할 수 없구나

숨이라고 세월 기대 쉬네

살인, 악마와 타협하며 사는가


2023.5.19.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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