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자유중국 침묵의 시

조성범

by 조성범

하늘 구름 쌓이다 비 오다

거리 풍경 오토바이 달리네

사람도 자연도 침묵의 시(詩)라

역사, 세월 바람의 정박이지만

실용의 서사 고요의 시(時)구나


2023.5.16.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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