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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건설현장

조성범

by 조성범

주말 건설현장 체감온도 35도 폭염에 아랑곳하지 않고 세상은 돌아간다. 배부른 세상이야 할 일이 없거나 많아서 에어컨 병 걸리겠지만 낮은 자들의 세상은 하루가 만 일이고 천 일이지만, 한여름의 더위도 가장으로 환갑을 훌쩍 넘은 세월을 부둥켜안고 있네


2023.6.17.

조성범


*휴식 중 형틀 반장이 준 선물 아이스크림 물고 시스템비계 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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