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적폐를 폐하고 통일의 길로
적폐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진실과 거짓을 회복하는 길에서
촛불혁명 잊지 않는 자존이다.
진실과 거짓은 시효 없는 증거로
자유의 길이 온당함을 밝히는 것이다
적폐가 안쓰럽다 말아라
적폐는 단호하게 끝을 정리해야 한다.
사랑이라는 이름이 순결하길 빈다.
대조선의 땅 적폐를 청산하고
공존공영의 길, 통일의 길 가리라
2017.10.6.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