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심시심
삽자루
무봉
by
조성범
Aug 14. 2024
폭염 온들 불사르듯 지르는데
인심 그늘 찾아 웃음
지네
길바닥 태양 낮게 이글거려도
말복 삶 뜨거운 빛
눈물겹구나
2024.8.14.
조성범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성범
직업
시인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팔로워
16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빛의 빗
'교수님 스타일' 시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