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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빗
무봉
by
조성범
Aug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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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의 숨은 아픈지요
사랑하기에 님의 숨이
나의 스승입니다
숨 쉬
는 숨길이 조국의 사랑입니다
님의 사랑을 배웁니다
사랑이 자라고 있군요
사랑이 당신의 곳간을
눈빛이 사랑의 나라군요
빛의 시간을
벗이여
2024.8.10.
조성범
ㆍ벗의 쾌유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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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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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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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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