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심시심
볼
무봉
by
조성범
Oct 20. 2024
탁배기 열 잔 속 웅웅 거리다
술
자작 한 잔 웃음 떨어지네
가슴 벌렁거리다 닫느라
덧칠한
울음덩어리 메울음 산이 되네
2024.10.20.
조성범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성범
직업
시인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팔로워
16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한강 작가
전쟁서막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