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심시심
전쟁서막
무봉
by
조성범
Oct 27. 2024
싸움, 폭탄 타오르려 솟구치다
생명, 삶이 부서지려 애쓰네
태어남과 죽음 사이의 거리
살생이 권력의 웃음이
되려 하려나
삶과 삶 사이 사랑 꿈틀거리누나
2024.10.27.
조성범
keyword
폭탄
사이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성범
직업
시인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팔로워
16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볼
나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