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니의 통일조국

무봉

by 조성범

나의 조국통일


휴전선 지나 함흥과 원산과 부산과 광주가 함께하다

철책선 붉은 철조망 피의 시간

한반도의 이름으로 동행의 용서

평양의 공간과 시간이 역사이듯

서울의 시간과 공간이 미래라

한반도의 시공간 불경성경 만산 뛰노니라


2024.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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