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무심(無量無心)
조성범
by
조성범
Nov 6. 2017
무량무심(無量無心)
바람을 말아
하늘 한 점 찍어
허공을 길어 마시니
이었지
하늘땅 무량 무심(無量無心) 하지
않겠는가?
2017.11.3.
조성범
*자동차야영장에서 야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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