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국헌ㆍ 계엄을 따르는 자는 사람의 양심을 함께할 수 없다.
계엄 정당을 지지하는 자를
인간의 가슴으로 함께할 수 없다
국헌을 반역의 군인으로 매도한 자들을 용서할 수 없다.
국민 가슴이 바로 대한민국을 향해
2025.5.9.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