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24시 경비하며
24시 경비하며 4시간 자다일 년 절반 바깥에서 기웃대네사지 멀쩡하니 숨바꼭질할만한데눈뜨고 보다 허기진 세월 녹스네
2017.11.13.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