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혁명의 실천지금 이 순간이 찰나의 예의라경각의 오 년 자주통일의 바탕이네악마 시간 혁명으로 끊어라자유와 통일 시ㆍ공간 당당히 마주하라자유대한의 미래ㆍ자주통일의 대조선이구나2025.8.2.조성범 Cho Sungbum *홍천강가 차박하며 하늘땅 안고 쓰다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