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날대낮 하늘 별빛 떠돌다석양 기댄 하늘 붉게 물드네한여름 눈빛 흐르느라 애타고무언의 비석 허공 일세우는 구나2025.8.4. 월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