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한 사람을 바라볼 수 있으면 나는 좋은 사람입니다님이 나의 사람이어 좋아요그대와 이 땅 함께 걸어 참 좋습니다당신은 나의 벗이라 사랑합니다2025.8.4.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