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반달-2
밤하늘 반쪽 웃음 던지는가인심 물든 대지 바쁘다산속 인명 어디 머물까땅꽃 이리도 낮추고 있소
2017.11.28.조성범
*밤하늘이 노동하는구나,
강화 일박이일 여행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