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자주 통일-14
남북의 통일보다 서동의 통일이 더 아프다
북남, 북조선과 남조선은 통일을 갈 수 있다
하나 보이지 않는 사슬 염려하네
쪽의 가야가 있다 희망이다
2017.12.9.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