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아빠는
'아빠는 나보다 소중해'
아빠는 너보다 아빠... 는...
2017.12.17.조성범
*처갓집 들렀다 조카 말 듣고 적다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