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꽃바람 그렁그렁 피네
저벅저벅 꽃내음 떨어지느라
산하 꽃소리 자욱하구나
2018.4.4.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