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시일시

일시일시(日時一詩)_25(건축가와 건축물_2)

조성범

by 조성범

산, 하늘 이고 하늘, 땅 업고


하늘땅 서로 부둥켜 안네


바람소리 허공에 피우려


사람 소리 묘연(杳然)하네





2019.12.20.

조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