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시일시

일시일시(日時一詩)_26_나무(건축가와 건축물_3)

조성범

by 조성범

허공 걸친 나무, 나무(南無)


실낙원 틈바구니


이승과 저승의 찰나


바람과 해, 별꽃 바라보며


피안(彼岸) 찾아 헤메누





2019.12.23.

조성범


*사진. 김낙춘(충북대 건축학과 명예교수, 화가, 건축가, 시인) 스승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