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조성범
by
조성범
May 4. 2020
어둠이 칼을 잡고
해를 가른다
불덩이 탄내 나는 약육강식
물 끝에 남은 허량
하나하나 말린다
산 자는 죽었다
죽은 자 살았다
2014.5.5.
조성범
매거진의 이전글
풀섶
조국의 양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