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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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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
괜찮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원래 인생은 조금씩 구리거든요. 37세. 작은 회사의 대표로 8년을 살았습니다. 희노애락 중 대부분은 ’노‘인 상태지만 사실은 사랑이 전부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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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길을 잃은 예능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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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너빈
소기업 계약직부터 외국계기업까지, 5개의 회사를 다녔던, 16년차 직장인 '이었던' 40대 남자. 그 때마다 마음에 꽂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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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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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돌아보면 매번 어리석은 길을 택했을지 몰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이 길 위에서 처음 품은 생각처럼, 여전히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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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상실의 온도를 기록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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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의 브런치입니다... 읽고 쓰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신문 머니파워 대표 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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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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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시린 겨울밤같은 마음 조각의 풍경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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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32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재 취직해서 새로운 제품을 맡아서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30년을 위해 지나온 30년을 돌아보는 얘기와 새롭게 일궈 나가는 모습을 그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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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춘
여행, 걷기, 책읽기, 글쓰기, 클래식, 미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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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요괴
'30살까지만 하고싶은 거 다 해보자'는 생각으로 줄곧 살아왔으나, 현실은 여전히 방황 중인 30+@살 이직요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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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늘보
사업을 하면서 늘 힘들었지만 지금보다 더 힘들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실패라고 부르지 않고 경험이라 부를수 있게. . .되기를 날마다 기도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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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PD
프리랜서가 된 드라마 연출가이자 연구자.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겪은 일, 드라마 산업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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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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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삼팀 팀장
12년동안 몸 담았던 특수한 회사를 퇴사한, "전)3팀 팀장, 현)퇴사자" 입니다. 퇴사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퇴사하고 나서 느낀점들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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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수
초등학교 교사로 7년간 일하다 별안간 꿈이 날아들어 의원면직을 했습니다. 퇴사와 창업을 결정할 수 있었던 고민의 자취, 작은 시선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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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
성수동에 작은 타코야끼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가게를 ‘브랜딩’ 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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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열
<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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