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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나그네
평범한 사람이자 직장인이며 라디오 제작자로 살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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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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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살면서 신경 쓰지 않았던 서랍장을 설렘과 두려움으로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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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소마
세상의 시선은 사회부적응자. 나의 시선은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자. 무엇이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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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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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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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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