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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언 방혜린
글 쓰는 영양사입니다. 일상을 위트와 유머를 버무려 글을 씁니다. 유머는 나의 힘이지요. 인문학을 공부 하며 누구나 공감하는 글을 쉽고 편하게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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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곰살곰
집이라는 공간을 통해 '삶의 의미, 가족의 사랑, 나 다움'을 이야기 합니다. 삶이 던지는 질문에 '나만의 답'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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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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