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일요일 오전 8시 tv 앞으로 해쳐 모여
마치 나의 어린 시절 때 이것저것 차곡차곡 모은 보물상자를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기분이랄까
저의 끄적임이 모든 분들께 여행하는 듯한 설렘이 전해지길 바랄뿐입니다. 이런저런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아 완결하지 못한게 여러 있지만 그래도 틈틈히 써보려고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