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명상지도자과정 20주의 기록(3/20)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꽃이다. 어떤 형태로든. 어떤 아픔이 있더라도.
지켜보고, 알아차리고, 통찰한다.
그것이 바로 수행이다.
붓다의 가르침을 요약하자면 '이고득락離苦得樂'이다. 즉, 고통을 버리고 기쁨을 얻는 것이다. 붓다는 누구보다 처절한 고행을 체험했지만, 고행 수행을 통해서는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통감하고, 고행과 쾌락을 넘어 중도 수행을 시작했다.
고집멸도 사성제는 초기불교의 가장 정형화된 가르침으로, 중생들에게 괴로움을 소멸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열반에 이르게 하는 성스러운 네 가지 진리이다.
고 : 모든 존재에게는 괴로움을 겪는 고통이 있다. 8고(생로병사, 애별리고, 원증회고, 구부득고, 오온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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