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이산
시간이 더해질수록 텅 비어 가는 ‘나’를 만나게 됩니다. 꼰대라고 불리어도 더 늦기전에 ‘나’를 찾기 위한 글쓰기에 도전합니다.
팔로우
readNwritwo
| 5년은 에세이•책•영화 강사 | 여러 권의 공저 집필 | 1년은 영화 촬영 | 다시 5년은 개발자로이제, | 하루 시작, 포토 에세이 | 하루 중, 책과 영화를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