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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들
음악이라는 예술을 언어라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사람. 문예창작을 전공하며 시를 오래 썼습니다. 현재는 작사가와 음악평론가를 꿈꿉니다. 사랑과 다정의 투명하고 단단한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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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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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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