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마세요
2. 상처를 받는 지점은 각자 다릅니다
by 글 쓰는 아나운서 현디 Nov 16. 2019
[이예린 님]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신청해요.
이제 27살이 되는데 점점 제 꿈이
환상으로 변해가는 것이 무섭습니다.
제가 현실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 이런 일 할 사람 아니거든요.
지금 그냥 돈 벌려고 하는 거거든요."
<언니의 독설, 김미경, 21세기 북스>를 보면
이런 생각을 버리는 게 좋대요.
꿈은 꿈대로 간직하고 있되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이 되었든 열심히 하다 보면,
거기에서도 새로운 길이 만들어지니 말이에요.
힐튼 호텔의 창업주,
우리에게는 친숙한 패리스 힐튼의 증조할아버지
니콜슨 힐튼도 처음에는 호텔 청소부였다고 하죠.
내가 처한 현실에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또 길이 만들어지고,
내가 가지고 있던 꿈과 맞닿게 되는 날이 올 겁니다.
현실로 인해 꿈을 섣불리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가 뜨거울 때 많은 기회를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