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주 지음, 깊은 나무
https://youtu.be/e90SFcZX-YI
여름엔 추리소설이죠 ㅎ 앞으로 기대가 되는 장르인 추리소설가의 고민과 일상,
그리고 봉준호 감독과의 일화까지 재미있고 기발한 에세이네요☆☆
마이너 장르가 마니아 장르를 넘어서 메이저 장르가 되기까지,
열정으로 임하는 모든 작가님들 응원합니다.
1. SBS 라디오 <이현경의 뮤직토피아> 피디 겸 디제이 2. SBS 낭독팟캐스트 <당신의 서재> 피디 겸 낭독 3. SBS 라디오캠페인 <우리말 지킴이> 진행자 4. 피겨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