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북, 이현경 지음
책을 정말 많이 읽었어요. 책을 읽었다기보다는 제 허한 마음을 책으로 붙들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2020. 08. 11)
http://ch.yes24.com/Article/View/42532
1. SBS 라디오 <이현경의 뮤직토피아> 피디 겸 디제이 2. SBS 낭독팟캐스트 <당신의 서재> 피디 겸 낭독 3. SBS 라디오캠페인 <우리말 지킴이> 진행자 4. 피겨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