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초록
by
글 쓰는 아나운서 현디
Jul 16. 2021
담자 담자
눈에 초록을 많이 담자.
아침마다 새소리 들어야
잘 사는 거지.
하루에 한 번 흙 정도는 밟아줘야
사람답게 사는 거지.
가까이인 줄만 알았는데
어느샌가 저만치 멀어진 자연,
일상이 아닌 특별 이벤트 되기 전에
어서 손짓해 부르자고요,
얼른 그쪽으로 달려가자고요.
ㅡ위 두 문단은 본인 저서
두근두근 내 일상의 소확행
산책 편에서 인용하였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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