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 짜증, 화
잔소리, 투덜거림, 버럭
그러고 나서는
미안, 후회, 한숨, 자책
결국엔 내가 그렇지 뭐라는
체념의 무한반복 사이클을
돌리고 있지 않나요?
이 끝도 없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려면
내가 이래서 그렇구나
나의 마음이 실은
이걸 원하고 바라고 있구나.
나를 알아보는 게 필요해요.
나를 알아가는 게 필요해요.
내 마음이 내 마음 같지 않은 요즘
짬 내서 시간 내서 나와의 속 깊은 대화
한번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이왕이면 세상에서
가장 진지한 표정으로
가장 부드러운 미소로
가장 열린 마음으로.
ㅡ오늘 나의 마음은 이렇구나, 현디 생각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