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4 일터에서
인생은 한 발짝이야 지나고 나서 후회하지
어떡하지? 혼자만 줄 수도 없고. . .
조용히 읊조리듯 중얼거리던 부장님이
살짝 건넨 빵 한 조각
다른 직원보다 한 발짝 가까이 있어서
받은 맛있는 빵 조각
25년차 야학교사, 생계형 다잡러. 마음 온도가 1도 높아지는 기분 좋은 글을 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