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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
몽구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생활을 다른 각도로 살펴보면서 글을 쓰고있습니다.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의 시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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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인생
23살 대학병원에서 바라보던 환자는 모든게 일로만 느껴졌던 존재였던것같다. 그때는 죽음도 일의마무리였을뿐. 하지만 50대가되어 요양병원에서 보는 환자는 나이기도하고 인생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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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텔로미어
짧아진 텔로미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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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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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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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욱
저서 『나는 백 살에 가장 눈부시고 싶다』, 작사 곡 <말씀 따라 그대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얀 이별 >, <콩딱콩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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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숙
인생은 생각한데로 나를 데려가 주지를 않네요 아마 나에게 글을 쓴다는 공간이 없다면 숨이 턱까지 차올라 있을텐데 이렇게라도 토해내는 내면의 똥을 볼수 있어서 행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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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칠십대 삶을 기록하는 사람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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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25년 08월 브런치 작가 승인,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6학년 끝자락의 초보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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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띵
안녕하세요, 세상의 작은 이야기를 모으는 뚱띵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순간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해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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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별
제 이름이 태산과 북두를 줄인 말입니다. 산에 뜨는 별, 멧별입니다. 말로 하면 창과 칼이 되는 생각들도, 글로 쓰면 꽃과 나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들리지 않아도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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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두
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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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몽
연극, 미술, 스토리텔링을 전공하고,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사랑하고, 인간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글로 담아내고 싶은 망생이로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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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인
장우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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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해리
제갈공명의 지혜와 해리포터의 용기를 모두 품고 싶은 욕심쟁이 작가지망생, 이라고 썼지만, 실상은 지혜롭지도, 용감하지도 못한 철부지 어른아이에 불과한 제갈해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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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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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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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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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Founder
창업 이후, 남은건 기록이었다. 창업자의 선택과 판단 구조를 주로 기록합니다. <스타트업 리얼로그>, <사업가는 삼국지를 다르게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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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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