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텀블벅 Sep 24. 2021

콜라보 해보고 싶은 창작자는?

텀블벅 커뮤니티가 주목하는 창작자

초이스

텀블벅 커뮤니티와 함께 만들어가는 코너, <초이스>는 다양한 주제의 설문을 진행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수집하고 나눕니다.


텀블벅 커뮤니티가 꼽은 꼭 한번 '콜라보 해보고 싶은 창작자'는? 
지금 주목받고 있는 창작자를 소개합니다.



스우파 아이키와 틱톡 챌린지

아이키 너무 멋지고 트렌디해서 같이 해보고 싶어요!

출처: 아이키 틱톡 계정


아이키
댄서. 최근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에 출연하며 압도적인 댄스 실력과 톡톡 튀는 말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키가 직접 틱톡에 올린 퍼포먼스 영상들로 한 번 더 '입덕'하는 사람들이 많다.




문특 재재X텀블벅

숨듣명으로 카세트 테잎처럼 레트로 컨셉의 제품을 만들어 펀딩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

재재 
신문물을 전파하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기획 및 진행자. 2010년 전후의 명곡 '숨듣명' 코너로 추억의 가수들을 무대로 소환해 그시절 뜨거웠던 열기를 다시금 불러일으켰다.



2x9와 단편영화 연출하기

출처: [2x9HD]구교환X이옥섭 유튜브 채널

2x9 감독 이옥섭과 배우 및 감독 구교환의 프로젝트명. 연인 사이이자 공동 작업자인 둘은 《연애 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4학년 보경이》, 《방과 후 티타임 리턴즈》, 《메기》를 함께 연출했다. 유튜브에 [2x9 HD]라는 채널을 열어 단편 작업을 올리고 있다. 위 영상은 채널 영상 중 가장 유명한 로미오 : 눈을 가진 죄 (ROMEO, 2019). 이옥섭이 연출하고 구교환이 배우로 출연했다.



백종원과 밀키트 제작

백종원에게는 인생 최대 고난을 안겨주고 싶고, 또 이걸 극복해서 저 같은 요리 똥손도 요리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출처: 백종원의 요리비책 유튜브 채널

백종원 어떤 요리를 검색하던 가장 먼저 뜨는 수식어 '백종원의 ㅇㅇㅇ'. 본업은 프랜차이즈 사업가지만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구수한 말솜씨와 쉽고 맛있는 실용적인 요리 노하우를 전파해 전국민 요리 선생님으로 자리 잡았다.



이외 

뱅크시랑 벽지 제작

국힙원탑 아이유와 협업

스테이씨와 함께 노래 부르기

일러스트레이터 25일과 협업

무과수와 책 작업

너는 나의 나는 너의 수호천사 연재중인 세라비 작가님과 무빙툰

갈피와 협업

가수 부끄뚱과 함께 춤춰보기

작곡가와 앨범 발매



에디터가 주목한 텀블벅 콜라보 프로젝트

모바일아일랜드에서 일천재가 된 물렁이, 워크 지니어스 키트 
직장인의 애환을 담은 물렁이 캐릭터를 그려낸 그래픽디자인 브랜드 52WORKS와 하드웨어를 만드는 모바일 아일랜드의 만남. '회사시렁'을 외치던 물렁이가 일천재가 된 사연은?

지속성을 고민한 전통공예. 천연 자개 악세서리 '독화'

합정에 위치한 여성작가 중심의 복합 문화 공간 '파도'와 다양한 재료로 실험적인 작업을 해온 '몸의 표정'의 프로젝트. 전통 공예기법인 나전칠기를 이용해 현대의 꽃들을 그린다. 독화를 주제로 아름답지만 극독식물로 분류되는 은방울꽃, 도시괴담에 등장하는 백합 등이 새겨질 예정.

수민 X 슬롬 첫 정규 앨범 <MINISERIES>

음악 아래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두 뮤지션 수민과 슬롬의 첫 정규 앨범. 네오 소울, 애시드 재즈, 시부야 케이, 하우스 등 다양한 소리가 담겼다. 타이틀 곡 '곤란한 노래'의 뮤직비디오 제작은 선우정아의 도망가자, 백예린의 popo 등을 연출했던 김호빈 감독과 함께 했다.

[도밍x러빈볼] 마음을 흔드는 황금별, 스노우볼 쥬얼리

일러스트레이터 도밍의 아름답고 기묘한 세계관과 러빈볼의 신비로운 스노우볼 주얼리가 '별'이라는 주제로 만나 탄생한 프로젝트. 단순한 상품을 떠나, 환상과 이야기를 몸에 지니는 경험을 선사하게 되기를 바라며 스토리 기획 단계부터 제품 제작 단계까지 반년 동안 함께 고민했다.

무염 캐시미어 프로젝트를 진행한 OU & 친환경 소재로 안경테를 제작한 YUN

지속가능한 패션과 환경 보호라는 공감대로 협업한 두 브랜드. YUN은 친환경 안경을, OU는 무염 캐시미어 수면 안대를 준비해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속가능한 패션과 브랜드를 유지하는 방법에 관한 OUXYUN 인터뷰




텀블벅 뉴스레터 0% 구독하기


편집 홍비

디자인 최재훈 

매거진의 이전글 향수 창작자가 만들어줬으면 하는 '이 향기'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브런치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