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서비스 분석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세계가 열광한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 그 흥행의 본질은 '팬들이 원하는 경험을 얼마나 정교하게 설계했는가'였습니다. K-POP 역시 전 세계를 움직이는 팬덤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팬들의 손끝에서 매일 마나는 앱들은 그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키고 있을까요?
이번 브런치는 시리즈로 연재하고자 합니다. 커머스, 커뮤니티, 콘텐츠 등 K-POP 팬덤 앱들을 UX/UI의 시선으로 뜯어보겠습니다. 팬들의 니즈를 앱은 얼마나 따라잡고 있을까요?
1. 참고 서비스
: Weaverse Shop, KTown4U, 마플샵, &STORE, MAKESTAR, 포카마켓, 위드뮤, 사운드웨이브 등
2. 핵심 관점
1) 홈 화면 구성
2) 주요 기능
1. 참고 서비스
: Weaverse Shop, KTown4U, 마플샵, &STORE, 메이크스타, MAKESTAR, 포카마켓, 위드뮤, 사운드웨이브 등
2. 핵심 관점
1) 글로벌 유저를 위한 다국어, 다국통화
2) 앨범 초동 경쟁과 재고 표시 UX
3) 결제 UX
1. 참고 서비스
: Weaverse, Lysn, STAR's bubble, Berriz, DAY OFF
2. 핵심 관점
1) 팬-팬 교류 vs 팬-아티스트 직접 커뮤니케이션 구조
2) DM형 UI, 멤버십/구독 연동
3) 커뮤니티 내 콘텐츠 소비 UX (사진, 영상, 글)
1. 참고 서비스
: 덕플레이스, 위버스, 오프메이트
2. 핵심 관점
1) 생일카페 목록 제공 UIUX
2) 오프라인과 온라인 스토어의 연동
3) 아티스트를 위한 옥외광고 지원 방식
1. 참고 서비스
: 팬플러스, 아이돌챔프, Mubeat
2. 핵심관점
1) 투표 UIUX 설계 (공정성, 중복방지, 실시간 반영)
2) 팬 참여 동기 부여 (포인트, 광고서포트, 랭킹)
3) 팬덤 데이터의 시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