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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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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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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읽는sona
박송화/그림읽는sona 미학과 미술사를 강의하고, 예술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 읽는 즐거움을 공유하고, 예술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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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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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잠
매일 방 안에서 훔쳐 봅니다. 본 것들을 오래 생각합니다. 생각한 것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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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오래 들여다보는 순간들에 대해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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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다 정리된 인생이 어디 있겠어요. 온전한 인성으로 다듬다가 평생이 지날텐데요, 순간을 마음 속에 증폭시켜 글을 씁니다. 결국 우리는 아름답게 살아가고 싶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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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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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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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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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극장옆골목
𝙴𝚜𝚜𝚊𝚢𝚒𝚜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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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지금은 호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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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결
| Global Creative Director | 명상 지도자 과정 수료 | 싱잉볼 지도자 과정 수료 | ‘아이슬란드, 여기까지이거나 여기부터이거나’의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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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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