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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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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씨
5년차 비건, 7년 간의 장수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는 표고입니다. 현대판 모아나를 꿈꾸며 세상 밖을 탐험하고 나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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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
지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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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
글로마드가 되어 싱가포르에서 일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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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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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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