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7
명
닫기
팔로잉
167
명
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글담연
글쓰기는 어떻게 나를 살리는가! What an amazing writing!
팔로우
이인애
예술과 창작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을 살아낸 당신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인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팔로우
잇시루
딸 셋, 고양이 두 마리와 오손도손 살고 있습니다 동화를 씁니다
팔로우
발아나무
전직 교사. 나무를 좋아하고, 살면서 느끼고 지향하는 것을 마음 가는 대로 쓰며 삶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봉님이
좋아하는 노트와 펜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틈틈이 책을 필사해요. 2024년 홀로 별이 된 남편을 그리며, 치매에 막 들어선 친정엄마, 씩씩한 삼남매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팔로우
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팔로우
효심연
아직 많은 걸 배워 나가는 스물아홉.
팔로우
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팔로우
Gina
오래전부터 써 둔 글을 옮기면서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치매환자로 한달. 뇌전증환자로 3년째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윤조
자수성가해서 돈 많고 귀여운 할머니 되는 게 꿈:)
팔로우
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팔로우
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팔로우
시간여행자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도 뭔가 이유가 있겠지. 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내가 알아야 할 것들을 열심히 경험하며 배우며 살아가고 싶다.
팔로우
조우성 변호사
로펌 머스트노우(mustknow)대표변호사 조우성입니다. 변호사 업무 외에 협상, 인문학 컬럼작성과 강의를 하며 팟캐스트 '조우성변호사의 인생내공', '고전탑재' 진행 중입니다.
팔로우
서지영
서지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무색무취 돌멩이
-
팔로우
엘 리브로
글쓰기란 내 안의 고인 물을 퍼내는 과정입니다. 쓰다 보면 새로운 물이 샘솟는다는 것을 알게 되죠. 글쓰기가 갖는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삶은 축복
남편과 사별하고 3살 딸아이와 겪었던 이야기, 그리고 극복하고 블로그 작가로 성장해온 이야기를 담습니다.
팔로우